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셀프레벨링
스스로 퍼지며 평평해지는 수평 몰탈로 울퉁불퉁한 바닥을 매끈하게 잡아요. 그대로 마감해서 써도 되고, 데코타일·에폭시·플레이크를 깔기 전 바탕 작업으로도 꼭 필요한 공정이에요.
이럴 때 필요해요
마감재가 아무리 좋아도 바탕이 기울거나 패여 있으면 들뜨고 갈라져요. 셀프레벨링은 그 바탕을 바로잡는 작업이에요.
- 바닥이 울퉁불퉁하거나 기울어 있을 때몰탈이 스스로 퍼지면서 수평을 맞춰요.
- 크랙과 패인 곳이 많을 때보수와 코킹을 먼저 한 뒤 위를 덮어 매끈하게 정리해요.
- 새 마감재를 깔기 전데코타일, 마루, 에폭시, 플레이크 시공 전 바탕으로 써요.
- 오래된 건물 바닥을 새로 쓸 때철거 후 드러난 거친 바닥을 한 번에 정리해요.
시공 순서
- 1
현장 방문 · 점검
수평도와 크랙, 바닥 종류를 확인해요.
- 2
샌딩
약한 표면층과 이물질을 갈아내요.
- 3
크랙 보수 · 코킹
균열과 틈을 먼저 메워요.
- 4
하도
프라이머로 몰탈이 단단히 붙게 해요.
- 5
셀프레벨링 타설
수평 몰탈을 부어 평평하게 마감해요.
셀프레벨링 시공 사례
사진을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어요. 시공 전후 사진이 있는 현장은 나란히 보여 드려요.